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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돼요 저거도되요 이런질문들

작성자
자영업3년차자영업3년차
작성일
2026-07-24 14:32
조회
25
쌓이고 쌓이니 6년째 감정 조절이 드디어 안 되네요



테이블 오더나 키오스크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공깃밥도 추가되나요 지쳐서 모든 메뉴 다 됩니다.



써 놨는데 아직도 이러니, 이게 저 손님들은

심리가 뭘까요.. 다들 그냥 소소히 겪으시는 흔한 일인가요 궁금합니다.
전체 6

  • 2026-07-24 14:57

    그럴땐 병원가시면 됩니다. 그 빡침의 기준점이 바닥까지 갔다가.. 안정제 먹으면 좀 나아져죠.장사가 심혈관에 안좋습니다.


    • 2026-07-24 16:27

      글을 읽는것보다 물어보는게 편해서!
      문도 당기세요도 안읽어서 미는 사람들 넘쳐나잖아요


      • 2026-07-24 17:15

        사실 좀 무뎌졌지만
        살짝만 봐도 보이는 화장실 물어보기
        특이사항 없어도 키오스크안쓰고 포스앞에서 주문하기
        기본주문 써있어도 안지키기..
        근데 또 장사하다 보면 그럴수있지..? 생각하기도하구요 장사하다보면 바쁠때나 예민해질때가 있는데 그럴때 한번씩 생각하기도하공...ㅋㅋ


        • 2026-07-24 18:14

          아니 메뉴판에 쓰여있는 메뉴도 되냐고 자꾸 물어봐요
          매장 들어와서 지금 되냐고 물어보는것도 빡쳐요 안되면 불끄고 문잠갔겠지 불키고 문열어놨는데 왜 물어보는건지


          • 2026-07-24 18:42

            6년이면 진짜 많이 쌓이셨겠네요.
            그분들 심리는 뭐냐면, 그냥 본인이 직접 물어봐야 안심이 되는 타입들인 거예요 ㅋㅎ
            글로 써놔도 눈에 안 들어오는 분들은 어딜 가나 있더라고요.
            키오스크 도입 한번 진지하게 고려해보시는 거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2026-07-24 19:45

              저희도 그래요 ㅎㅎ.. 수기로 주문받다가
              너무힘들어서 태블릿 들였는데도
              물어보더라구요 메뉴들은 각 설명란에 짧막하고 자세하게 써놓고 글씨도 엄청 크게 키워놓고,
              다른 안내사항 벽이나 태블릿위에 별도로 문구 크게 붙여도 몰라요 ㅋㅋ..
              화이팅입니다 사장님 감정컨트롤안되는 감정 저도 무지하게 느껴서 동감가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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