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저주해본 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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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7-25 22:19
조회
20
ㅋㅋ 동궁 영화를 보니 막 무당이 이용해서 인형에 칼을 찔르는 장면이 있더라구요.
ㅋㅋ 그런 미신이 믿어지나 싶었는데,
조금 싫은 인간이 생기면 진짜 그런 것들이 이해가 가기 시작하네요. ㅋㅋ
어린 나이에 얼굴에 완전 악한 기운이 서려 있는 인간을 보니, 어떤 삶을 살아왔길래 저렇게 됐을까 싶고,
뭐가 그렇게 절실해서 악독하게 살까 하는 궁금증이 드네요.
진상들을 보면 부부 간, 모녀 간, 커플 간에도 둘 다 똑같이 악의 기운이 서려 있는 사람들 보이지 않으세요
애초에 표정부터가 부정적인 기운이 넘치는 사람들입니다.
그게 고착화되어서 관상이 되어버린 사람들.
저는 사실 적이라고 할 만한 사람도 속으로는 미운 정을 느끼는 인간인데,
진짜 그 사람이 조졌으면 바라는 그런 감정을 살면서 처음 느껴보네요. ㅋㅋ
손님은 아님. ㅋㅋ
우리나라 공포 영화에서 처녀귀신이 나오고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 서리 내린다는 이런 말도 갑자기 이해가 가는 게,
사람의 감정 중에 억울함이 있으면 정말 피폐해지는 것 같아요. ㅜ
ㅋㅋ 그런 미신이 믿어지나 싶었는데,
조금 싫은 인간이 생기면 진짜 그런 것들이 이해가 가기 시작하네요. ㅋㅋ
어린 나이에 얼굴에 완전 악한 기운이 서려 있는 인간을 보니, 어떤 삶을 살아왔길래 저렇게 됐을까 싶고,
뭐가 그렇게 절실해서 악독하게 살까 하는 궁금증이 드네요.
진상들을 보면 부부 간, 모녀 간, 커플 간에도 둘 다 똑같이 악의 기운이 서려 있는 사람들 보이지 않으세요
애초에 표정부터가 부정적인 기운이 넘치는 사람들입니다.
그게 고착화되어서 관상이 되어버린 사람들.
저는 사실 적이라고 할 만한 사람도 속으로는 미운 정을 느끼는 인간인데,
진짜 그 사람이 조졌으면 바라는 그런 감정을 살면서 처음 느껴보네요. ㅋㅋ
손님은 아님. ㅋㅋ
우리나라 공포 영화에서 처녀귀신이 나오고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 서리 내린다는 이런 말도 갑자기 이해가 가는 게,
사람의 감정 중에 억울함이 있으면 정말 피폐해지는 것 같아요. ㅜ

그지색히 디져버렸으면 ㅋㅋㅋ
무속에서 누구 저주하려면 본인도 그만큼 망할걸 감당해야된다고 듣긴 했는데 진짜 경험담 있는지 궁금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