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카페 하루 60만 원의 현실
작성자
작성일
2026-07-26 21:32
조회
15
초반에는 하루 60만 원 벌면 잘하고 있겠다며 다행이라 했거든요...
하지만 이제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나니 돈이 어디 나가고 빠지는지 계산이 돌아가다 보니...
60만 원으로는 돈이 쌓이지 않을 것 같아요...
하루 100만 원은 나와야 저축도 많이 하고 투자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진짜 장사가 안 되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장사가 여기저기서 정말 많이 빼가서 실제로는 그렇게 벌지 않는 것 같아요....
(월세 200만 원, 알바비 300만 원 정도... 저는 올타임이 아니에요... 세금, 공과금, 기타 잡비, 수리비, 새 집기류들...) 빼다 보면 생각보다 남는 게 없어요...
그래도 가게 운영하면서 행복하니까 다행이긴 한데...
미래를 생각하다 보면 언제 돈 모으고, 언제 집 사고, 언제 연애하고, 미래 대비를 할 수 있을지 앞길이 막막합니다... 다들 저축 어느 정도 하세요
하지만 이제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나니 돈이 어디 나가고 빠지는지 계산이 돌아가다 보니...
60만 원으로는 돈이 쌓이지 않을 것 같아요...
하루 100만 원은 나와야 저축도 많이 하고 투자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진짜 장사가 안 되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장사가 여기저기서 정말 많이 빼가서 실제로는 그렇게 벌지 않는 것 같아요....
(월세 200만 원, 알바비 300만 원 정도... 저는 올타임이 아니에요... 세금, 공과금, 기타 잡비, 수리비, 새 집기류들...) 빼다 보면 생각보다 남는 게 없어요...
그래도 가게 운영하면서 행복하니까 다행이긴 한데...
미래를 생각하다 보면 언제 돈 모으고, 언제 집 사고, 언제 연애하고, 미래 대비를 할 수 있을지 앞길이 막막합니다... 다들 저축 어느 정도 하세요

월세 200에 알바비 300이면 고정비만 500이네예
거기다 세금 공과금 다 빼고 나면 60으론 진짜 빠듯하겠심더 ㅋ
저축은 일단 고정비 줄이는 게 먼저 아인교, 알바 시간 조정이나 사장님 직접 올타임 뛰는 거랑 비교해봐야 할 것 같심더.
행복하시다니 부럽네요 저축이 뭐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