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할때 부모님의 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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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8-0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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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는 직장생활 20대 중반 시절부터 아버지에게 자기 사업해야 한다라는 말을 꾸준히 들었습니다.
아버지도 젊은 시절 사업해서 제가 어릴 적부터 아버지 사업하는 것을 쭉 보며 자랐습니다.
더욱이 사업도 잘 돼 집과 땅, 빌딩 등 여러 개 소유했었고 가끔 아버지랑 땅도 보러 다녔습니다.
결국 30살이 되는 즈음 내 사업을 시작하였고, 그게 20년을 훌쩍 넘겼네요.
업체명도 그대로고 업종도 동일하게 지금 하고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작은 훈장 같은 느낌입니다.
어려움도 있었고 위기도 있었지만 남에게 아쉬운 소리 안 하고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다는 것에 일찍 시작해서 다행이다 생각합니다.
젊을 때니 그 어려움을 잘 견뎌낸 것 같습니다.
원래는 사업자등록증이 나온 다음날 폐업할 생각을 했습니다.
모든 것을 내가 이제 결정해야 한다는 중압감이 너무 무서웠거든요.
그때 아버지께서 시작한 거 한 번 해보라고 하신 그 말이 저에게는 큰 원동력이었습니다.
아버지도 젊은 시절 사업해서 제가 어릴 적부터 아버지 사업하는 것을 쭉 보며 자랐습니다.
더욱이 사업도 잘 돼 집과 땅, 빌딩 등 여러 개 소유했었고 가끔 아버지랑 땅도 보러 다녔습니다.
결국 30살이 되는 즈음 내 사업을 시작하였고, 그게 20년을 훌쩍 넘겼네요.
업체명도 그대로고 업종도 동일하게 지금 하고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작은 훈장 같은 느낌입니다.
어려움도 있었고 위기도 있었지만 남에게 아쉬운 소리 안 하고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다는 것에 일찍 시작해서 다행이다 생각합니다.
젊을 때니 그 어려움을 잘 견뎌낸 것 같습니다.
원래는 사업자등록증이 나온 다음날 폐업할 생각을 했습니다.
모든 것을 내가 이제 결정해야 한다는 중압감이 너무 무서웠거든요.
그때 아버지께서 시작한 거 한 번 해보라고 하신 그 말이 저에게는 큰 원동력이었습니다.

20년 유지가 진짜 훈장이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