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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딩 친구들 거진 사업자냈네요

작성자
소자본창업러소자본창업러
작성일
2026-08-10 18:01
조회
30
고딩 때부터 만나던 친구들



돈이 없어서 만원씩 팁을 주며 식사를 했고,



취업이 안 된다며 울던 친구들도 있었으며,



월급 170으로 시작한 친구 등등.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 공무원 준비로 인생 5년을 날린 친구들이



1년마다 모임을 가지는데, 어제 보니 모두 사업을 하고 있네요.



고기집, 중고차 판매, 과일 가게, 공장 소사장, 마늘집 등,



8명 중 5명이 사업자 등록증을 갖고 있더군요ㅋㅋ.



인생은 참 알 수 없는 것 같아요.



저를 포함한 친구들은 20대에 모두 노답 인생이었는데,



회사에 간 친구는 200만 원 받다가 해외 출장도 가고



이직 후 지금은 500만 원 이상 받고 살고 있어요.



다른 두 친구도 300만 원 이상 받아서 살고 있고요.



모두 자리 잡혔고, 뒤를 돌아보니



다들 참 인생은 모른다고 이야기하더군요ㅋㅋ.



그 당시엔 진짜 답이 없었던 것 같은데,



포기하지 않고 살아보다 보니 이렇게



자리도 잡고 결혼도 하고, 아이도 생기니 서로 신기해합니다.



앞으로의 인생이 잘 풀릴 거라는 보장은 없지만,



포기하지 않고 살면 좋은 길이 생길 것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지금 힘든 장사를 겪고 있는 사장님들,



인생이 답이 없다고 한탄하는 젊은 20대 친구들,



혼자 뒤쳐져 우울해하는 30대 친구들,



우리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버티며 살아가 봅시다~~.



내가 나를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좋은 날이 올 거예요~~!!



그러니 앞으로의 인생도 화이팅합시다!!



저부터 응원하겠습니다~~~^^
전체 1

  • 2026-08-18 20:10

    희망차고 긍정적인 좋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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