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한바퀴~폭망
작성자
작성일
2026-08-13 10:08
조회
26
오늘은 저희가 휴일이라
반경 1000미터까지 걸어보니
먹자골목도 손님이 없고
폐업 임대 현수막이 창문을 도배하고 있네요.
울 동네 골목길도 2군데가
깔끔 원상복구 임대 현수막이 걸려있습니다.
요즘 권리금과 시설비에 대한 기대는
옛날일 같네요.
그나마 우리 집은 꾸준하게 손님이 찾아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작년 대비 최악이지만
그래도 버티고 있어요.
모두들 힘내시고 좋은 날이 오겠지요.
반경 1000미터까지 걸어보니
먹자골목도 손님이 없고
폐업 임대 현수막이 창문을 도배하고 있네요.
울 동네 골목길도 2군데가
깔끔 원상복구 임대 현수막이 걸려있습니다.
요즘 권리금과 시설비에 대한 기대는
옛날일 같네요.
그나마 우리 집은 꾸준하게 손님이 찾아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작년 대비 최악이지만
그래도 버티고 있어요.
모두들 힘내시고 좋은 날이 오겠지요.

라이더 하시는 분들이 그러는데, 저희 동네도 50%는 알게모르게 가게 내놓았다고 하시더군요.
버티는 게 진짜 실력이죠ㅋ
주변 폐업 많아지면 살아남은 곳으로 손님 몰리기도 함.
맞아요, 버티다 보면 기회는 꼭 오더라고요. 주변에 경쟁사 줄어든 만큼 손님들이 사장님네로 다 올 겁니다! 힘내서 살아남아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