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이 저에게 폐업하라고 난리네요....
작성자
작성일
2026-08-18 20:38
조회
26
연달아 온 세 팀...
이 정도면 저 폐업해야하는거 맞죠
첫 팀.
몇 달 전, 나에게 성추행 발언으로 쫓겨났던 두 명의 할아버지가 오늘 또 왔습니다.
오늘은 끝까지 안 나가길래 경찰을 부른다고 하니, 그들은 부르라고 하며 폰을 만지작거리니 슬금슬금 나갔습니다.
두 번째 팀.
맨날 손으로 코를 풀며 동네에서 진상짓하고 다니는 노인 한 명과 그의 일행이 등장했습니다.
역시 반말로 라떼 한 잔 시키더니, 한 잔 주자 일행이 왜 안 주냐고...
한 잔 시켰다고 하니, 그제서야 한 잔 더 달라는 노인이었습니다.
세 번째.
양복을 입은 중년 남성이 라떼 하나 주문하더니 바스락 소리.
보니 가지고 온 빵을 까먹으려 함.
바로 안내했습니다. 저희는 외부음식 드실 수 없습니다
네 하더니 나가서 먹고 오더군요.
가게 입구와 테이블마다 외부음식 섭취 불가라고 붙여놨는데도 이런 상황이 벌어지는군요.
하아....
이 모든 일이 10분 안에 벌어진 일입니다...
3연속 스트레스...
폐업 고픕니다.
이 정도면 저 폐업해야하는거 맞죠
첫 팀.
몇 달 전, 나에게 성추행 발언으로 쫓겨났던 두 명의 할아버지가 오늘 또 왔습니다.
오늘은 끝까지 안 나가길래 경찰을 부른다고 하니, 그들은 부르라고 하며 폰을 만지작거리니 슬금슬금 나갔습니다.
두 번째 팀.
맨날 손으로 코를 풀며 동네에서 진상짓하고 다니는 노인 한 명과 그의 일행이 등장했습니다.
역시 반말로 라떼 한 잔 시키더니, 한 잔 주자 일행이 왜 안 주냐고...
한 잔 시켰다고 하니, 그제서야 한 잔 더 달라는 노인이었습니다.
세 번째.
양복을 입은 중년 남성이 라떼 하나 주문하더니 바스락 소리.
보니 가지고 온 빵을 까먹으려 함.
바로 안내했습니다. 저희는 외부음식 드실 수 없습니다
네 하더니 나가서 먹고 오더군요.
가게 입구와 테이블마다 외부음식 섭취 불가라고 붙여놨는데도 이런 상황이 벌어지는군요.
하아....
이 모든 일이 10분 안에 벌어진 일입니다...
3연속 스트레스...
폐업 고픕니다.

사실상 중년남성부터가 말 참 드럽게 안들어요.. 집구석에서 돈이라도 벌어오니 오냐오냐 해주는건지 사람대접을 못받고 살아서 개념이없는건지
카페가 정신적 스트레스가 제일 심했어요. 개인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