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 반죽환경 고민
작성자
작성일
2026-08-22 02:16
조회
25
주방 안에 반죽기가 있어서
아침에 반죽할 때 환풍기 2마력짜리 2대를 돌리면서 육수 두 통 끓이고 선풍기와 에어컨을 전부 가동한 상태로 20kg 생면 한 포대 반죽기를 10분 돌리는데
부쩍 요즘 반죽이 질기고 글루텐이 강하게 잡혀서 탄성이 너무 강하게 나오네요. 그래서 면도 쉽게 익지 않고 식감도 딱딱해요..
주방 안에 반죽기가 있는 환경에서 어떻게 하고 계세요
또한 밀가루 보관 공간이 주방 밖에 없어서 여름철에는 28~30도까지 밀가루 자체 온도가 올라가네요.
그래서 완전 찬물로 반죽하긴 하는데, 그것도 또 영향을 미칠까요
아침에 반죽할 때 환풍기 2마력짜리 2대를 돌리면서 육수 두 통 끓이고 선풍기와 에어컨을 전부 가동한 상태로 20kg 생면 한 포대 반죽기를 10분 돌리는데
부쩍 요즘 반죽이 질기고 글루텐이 강하게 잡혀서 탄성이 너무 강하게 나오네요. 그래서 면도 쉽게 익지 않고 식감도 딱딱해요..
주방 안에 반죽기가 있는 환경에서 어떻게 하고 계세요
또한 밀가루 보관 공간이 주방 밖에 없어서 여름철에는 28~30도까지 밀가루 자체 온도가 올라가네요.
그래서 완전 찬물로 반죽하긴 하는데, 그것도 또 영향을 미칠까요

저는 피자도우이긴하지만.. 10분이면 저한텐 짧음편인데~
늘 같은양,시간 치는데 딱딱한거면 혹시 습도 영향아닐까요? 전 습도영향 많이 받아요
반죽기로하면 얼음물로해야될껄요 반죽다하면 그 반죽은 냉장고로 들어가죠?
밀가루 반죽전날 냉장고
반죽기에 반죽물양절반 얼음만넣고돌림
반죽시 나머지 얼음물 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