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전문 아닌 배달생산공장
작성자
작성일
2026-08-22 11:17
조회
24
부산의 한 업체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내부를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가게는 매우 깨끗했습니다.
직원 다섯 명이 각각의 자리에서 업체별로 계속 미리 포장하고 있더라고요 ㅋㅋ.
와 체계도 엄청난데 음식 퀄리티는 형편없었습니다.
레토르트를 데워서 준비하는데,
솔직히 레토르트 같은 단어에 집착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 그런지,
결국 우리가 원팩 포장하는 업체들을 격상시킨 듯 하네요 ㅋㅋㅋ.
뉴스에서도 레토르트 유행 이야기가 자주 나오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진짜 부러워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고, 그래서 배달 음식을 시켜 먹기가 힘드네요.
가게는 매우 깨끗했습니다.
직원 다섯 명이 각각의 자리에서 업체별로 계속 미리 포장하고 있더라고요 ㅋㅋ.
와 체계도 엄청난데 음식 퀄리티는 형편없었습니다.
레토르트를 데워서 준비하는데,
솔직히 레토르트 같은 단어에 집착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 그런지,
결국 우리가 원팩 포장하는 업체들을 격상시킨 듯 하네요 ㅋㅋㅋ.
뉴스에서도 레토르트 유행 이야기가 자주 나오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진짜 부러워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고, 그래서 배달 음식을 시켜 먹기가 힘드네요.

코로나때 손님제한 할때 1년 콜 탈때 본
배민 1만뿔에 리뷰 3000개 넘는집 픽업 갔는데진짜 어두침침한데 숨어서 팩이나 데워 내보내고
조리중 음쓰통에 가래침 뱉질않나..
청소는 드럽게 안해서 바닥이 쎄까만데 토나옴.
각 테이블이...맛집간판 달고 영업하는 배달공장이죠.
뭐 몇년의 육수
할머니의 손맛
일본 수제 가츠..
맛은 둘째치고 불쾌하죠. 이름 자체가 소비자를 기만하는 거라.
저희 동네도
뜯어서 뎁히고 끓여 배달하는 가게가 두어곳 있어요~
손님들은 알지도 못해요.
1가게에서 이름만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