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페 유명인사에 대한 생각
작성자
작성일
2026-08-27 21:42
조회
23
가장 먼저 보약김밥아재, 지금은 또 정지 먹고 탈퇴하셨지만, 언젠간 돌아오실거라 믿고 있습니다.
자신감이 넘치다못해 자만을 넘어 오만 방자까지, 세상에 모든 김밥은 자기 아래라는 그분...
막상 탈퇴하니 궁금하네요.
부디 상처받진 마시고(상처받을 인물은 아닌 것 같긴 합니다) 본인 삶 열심히 사시겠죠
그리고 닭집아주머니...
저 또한 그 아주머니 스타일이랑 생각이 정말 다릅니다.
대부분 여기 사람들처럼 솔직히 자영업 관련 정보 및 글, 이슈 이런 걸 볼 수 있는 곳이 이곳이기 때문에, 한가하거나 심심하거나, 어쨌든 여유가 될 때 여기서 직간접적인 정보를 얻어 가곤 하잖아요.
그러면 그 분의 글을 안 볼 수가 없습니다. 사실 제목만 봐도 무슨 글인지 다 아는데, 또 눌러보게 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저처럼 참고 있다가 못 참고 일침을 던지는 분들 댓글에 극한 공감하고 희열을 느끼며 보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오랜 기간 본 결과 절대 그분은 안 바뀝니다. 바뀔 생각도 없고요.
근데 뭐 어쩌겠습니까. 그분 스타일인걸요.
그리고 그분이 적은 글을 보다보니, 우울하실 때 우울증을 이걸로 탈출했다고 하시는데, 일반적인 우리가 느끼는 공간 이상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진짜 너무 공격하지 맙시다.
마지막으로 맞춤법 좌는 진짜 컨셉이 지독한데, 뭐 이제 그냥 웃깁니다 ㅋㅋㅋㅋㅋ
그것도 저렇게 하는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요새 한가해서 적는 뻘글입니다ㅎㅎ
자신감이 넘치다못해 자만을 넘어 오만 방자까지, 세상에 모든 김밥은 자기 아래라는 그분...
막상 탈퇴하니 궁금하네요.
부디 상처받진 마시고(상처받을 인물은 아닌 것 같긴 합니다) 본인 삶 열심히 사시겠죠
그리고 닭집아주머니...
저 또한 그 아주머니 스타일이랑 생각이 정말 다릅니다.
대부분 여기 사람들처럼 솔직히 자영업 관련 정보 및 글, 이슈 이런 걸 볼 수 있는 곳이 이곳이기 때문에, 한가하거나 심심하거나, 어쨌든 여유가 될 때 여기서 직간접적인 정보를 얻어 가곤 하잖아요.
그러면 그 분의 글을 안 볼 수가 없습니다. 사실 제목만 봐도 무슨 글인지 다 아는데, 또 눌러보게 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저처럼 참고 있다가 못 참고 일침을 던지는 분들 댓글에 극한 공감하고 희열을 느끼며 보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오랜 기간 본 결과 절대 그분은 안 바뀝니다. 바뀔 생각도 없고요.
근데 뭐 어쩌겠습니까. 그분 스타일인걸요.
그리고 그분이 적은 글을 보다보니, 우울하실 때 우울증을 이걸로 탈출했다고 하시는데, 일반적인 우리가 느끼는 공간 이상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진짜 너무 공격하지 맙시다.
마지막으로 맞춤법 좌는 진짜 컨셉이 지독한데, 뭐 이제 그냥 웃깁니다 ㅋㅋㅋㅋㅋ
그것도 저렇게 하는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요새 한가해서 적는 뻘글입니다ㅎㅎ

저도 아주머니 별 생각 없었는데
요새 드는 생각이 김밥그분 생각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