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치킨 이후 꽈배기 장사
작성자
작성일
2026-08-29 15:04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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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치킨집 2년 해보고
지금은 꽈배기 장사하면서 느낀 점입니다.
어디까지나 제가 직접 장사하면서 느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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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랜차이즈, 생각보다 별거 없다 】
처음에는 본사가 대단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줄 알았는데
직접 장사 오래 해보고 이것저것 부딪혀보니
결국 장사의 기본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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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본사가 생각보다 많이 남겨 먹는다 】
직접 재료 구하고 원가 계산해보니까
예전에 프랜차이즈 할 때는 몰랐던 게 많이 보이더라고요.
물론 본사도 운영비가 들어가겠지만
물류에서 생각보다 많이 남는다는 걸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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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개인적으로 밀가루 장사가 최고다 】
원가도 괜찮고 메뉴 응용하기도 좋고
잘만 운영하면 마진도 괜찮습니다.
직접 해보니까
밀가루 장사가 확실히 매력 있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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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같은 밀가루라도 오븐과 튀김은 노동력이 완전 다르다 】
둘 다 밀가루를 사용하는 빵집이지만
오븐으로 운영되는 빵집과
튀김으로 운영되는 빵집은 노동력이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같은 빵 장사라고 해서
비슷하게 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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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기름 장사가 생각보다 편하다 】
처음에는 기름 쓰는 장사가
청소도 힘들고 번거로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생각보다 할 만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름 쓰는 것보다
설거지가 많이 나오는 업종이 훨씬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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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장사하면서 느낀 건
매출이 높은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을 얼마나 써야 하는지,
원가가 얼마나 들어가는지,
내 몸이 얼마나 힘든지까지 봐야 하는 것 같습니다.
결국은
「 사람 덜 쓰고 + 원가 괜찮고 + 손 덜 가면서
꾸준히 남는 장사가 좋은 장사 」
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디까지나 치킨집 2년 해보고
현재 꽈배기 장사하면서 느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다른 사장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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