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양도양수 시련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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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8-31 09:11
조회
18
정말 하고 싶었던 가게라서 직접 연락도 해보고 가게도 보러 갔었는데, 처음에는 권리금이 생각보다 비쌌어서 깎아보려다가 결국 포기했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계속 마음에 남아서, 조금 비싸더라도 그냥 인수해보려고 다시 가게를 보러 갔는데 하필 제가 방문하기로 한 당일 오전에 부동산과 3개월 독점중개계약을 맺으셨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계약이 있는지도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ㅠㅠ
그래서 현재는 그 부동산을 통해서만 거래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부동산을 통해 진행하면 권리금 6천만 원에 중개수수료까지 추가로 발생하고, 개인적으로 이야기했을 때는 권리금 5,200만 원 정도까지는 말씀을 주셨던 상황이라 저는 5천만 원 정도 선에서 잘 협의해서 양도양수를 받고 싶었습니다.
결국 마음먹고 다시 찾아갔는데 타이밍이 너무 아쉽게 됐네요. 정말 하고 싶었던 가게라 더 아쉽습니다.ㅠㅠ
그런데 아무래도 계속 마음에 남아서, 조금 비싸더라도 그냥 인수해보려고 다시 가게를 보러 갔는데 하필 제가 방문하기로 한 당일 오전에 부동산과 3개월 독점중개계약을 맺으셨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계약이 있는지도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ㅠㅠ
그래서 현재는 그 부동산을 통해서만 거래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부동산을 통해 진행하면 권리금 6천만 원에 중개수수료까지 추가로 발생하고, 개인적으로 이야기했을 때는 권리금 5,200만 원 정도까지는 말씀을 주셨던 상황이라 저는 5천만 원 정도 선에서 잘 협의해서 양도양수를 받고 싶었습니다.
결국 마음먹고 다시 찾아갔는데 타이밍이 너무 아쉽게 됐네요. 정말 하고 싶었던 가게라 더 아쉽습니다.ㅠㅠ

한가지 조언 아닌 조언을 드리자면 .. 안하길 잘했을수도있습니다. 특히 조바심에 안달나서 계약하고나면 안보이던게 보이기 시작하거든요..
가게 넘쳐나요.
다시 알아보세요.
권리금이 생각했던거보다 얼마나 비쌌을까요. 가게만 잘된다면야 몇 주 혹은 한 달이면 벌 그 얼마때문에 계약 놓치는 분이 너무 많습니다
다음엔 맘에 드는 가게 놓치지 마세요
그 가게랑 인연이 아닌듯
다른가게 보세요
진짜 넘쳐나요
매물의 조건이 어떤가요? 객관적으로 비싼지 안비싼지를 알아야 양도인이 금액을 깎을지 안깎을지 견적이 나오지요
어쩌면 글쓴님이 너무 마음에 들어하는 티를 내서 안깎이는 걸수도 있고
반대로 금액이 비싼게 아닌데 비싸다고 오해하고 계신걸수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