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때마다 기분 나쁘게 만드는 손님이 있어요
작성자
작성일
2026-07-10 10:32
조회
76
처음 오셨을 때
포장으로 주문하고선 매장에서 드시길래
매장에서 일회용컵 사용 안 된다 했더니
기분 나쁜 듯 아랑곳 않고 계속 쳐먹음
뭥미 그러고 말았는데
그 다음에 왔을 땐 매장컵으로 하고선 조금 먹더니 포장해달라고 함
근데 픽업대에서 이거 픽업 좀 해주세요 이러는 게 아니라
픽업대에서 컵을 두 번 툭툭 침, 그 어떤 말도 없이
설거지 하다가 툭툭 소리에 뒤돌아봤다가 뭐지 하고
다시 설거지 하다가
담아드려요 하니까 담아달라고 함
이때도 재수없었는데 걍 넘어가고
그 뒤부터 오실 때마다 더 친절하게 했음(관심병사 느낌으로..)
그러다 오늘
어플로 주문하셨는데 매장으로 주문함
따로 요청메모도 없었음(대다수가 요청메모 안 씀, 가끔 유별난 인간들만 씀)
주문대로 드렸더니
표정 개띠겁게 개한심스럽다는 표정과 말투로
메모 안 보셧쎄요 이럼ㅋㅋㅋㅋ
순간 내가 놓쳤나 싶어서 메모요! 하고 봤는데
ㅅㅂ 단 한 단어도 없었음
그래서 메모 없는데요! 하니까
기분 니쁜 표정과 아무말도 없이 훽 뒤돌아서감
그러더니 좀 마시고선 또 픽업대 툭툭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툭툭이야 뭐야
이번엔 방금 전에 메모도 그렇고 짜증나서 아무말도 없이 걍 쳐다만 봄
니가 필요하면 니가 얘기하라는 식으로
그러더니 담아달라고 하길래 담아주고 인사도 안 했음
아 진짜 올 때마다 재수없어요
포장으로 주문하고선 매장에서 드시길래
매장에서 일회용컵 사용 안 된다 했더니
기분 나쁜 듯 아랑곳 않고 계속 쳐먹음
뭥미 그러고 말았는데
그 다음에 왔을 땐 매장컵으로 하고선 조금 먹더니 포장해달라고 함
근데 픽업대에서 이거 픽업 좀 해주세요 이러는 게 아니라
픽업대에서 컵을 두 번 툭툭 침, 그 어떤 말도 없이
설거지 하다가 툭툭 소리에 뒤돌아봤다가 뭐지 하고
다시 설거지 하다가
담아드려요 하니까 담아달라고 함
이때도 재수없었는데 걍 넘어가고
그 뒤부터 오실 때마다 더 친절하게 했음(관심병사 느낌으로..)
그러다 오늘
어플로 주문하셨는데 매장으로 주문함
따로 요청메모도 없었음(대다수가 요청메모 안 씀, 가끔 유별난 인간들만 씀)
주문대로 드렸더니
표정 개띠겁게 개한심스럽다는 표정과 말투로
메모 안 보셧쎄요 이럼ㅋㅋㅋㅋ
순간 내가 놓쳤나 싶어서 메모요! 하고 봤는데
ㅅㅂ 단 한 단어도 없었음
그래서 메모 없는데요! 하니까
기분 니쁜 표정과 아무말도 없이 훽 뒤돌아서감
그러더니 좀 마시고선 또 픽업대 툭툭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툭툭이야 뭐야
이번엔 방금 전에 메모도 그렇고 짜증나서 아무말도 없이 걍 쳐다만 봄
니가 필요하면 니가 얘기하라는 식으로
그러더니 담아달라고 하길래 담아주고 인사도 안 했음
아 진짜 올 때마다 재수없어요

저는 그런손님은 그냥 똑같이 해요.
커피가 얼마나한다고 수명줄이면서 스트레스까지 받나요.ㅠㅠ
저도 그런 여자손님있었어요. ㅎㅎ
저는 옛날방식으로..
소금뿌립니다~ㅋ
똑같이 해주셔야댐
저희가게에는 제가 직원한테 그릇얘기한마디했는데
시끄럽다고 조용히하라면서 상엎은적도있다는..
그분 아픈분이에요 우리도 있어요 뚫어지게 노려보고 남편을 약간짝사랑 하는건지 남편인사만 받고 다른사람은 째려보고 밥먹다가 나갔다오고 암튼 특이해요
정신병자인거 같은데요 괜히 띠겁게 대했다가 먼짓할지 몰라 무섭네요 하두 미친인간들이 많아서
이런 손님 나가면 조금후에 왕소금 한주먹 뿌렸어요
그리고 뒤돌아 매장 뒷문으로 나와 욕을 한바가지 했어요
이거라도 안하면 내가 너무 스트레스 받을것 같아서요
아오
그럼 님도 포장되면 말하지말고 포장다됐다고 툭툭 쳐버리세요 이에는 이
툭툭이 ㅋㅋㅋㅋㅋㅋ 좀 아프신분 같네요
그래 니가 얼마나 우리집 음료가 먹고싶었으면.. 하고 애처러운 마음으로 주세요
무례하신분 만나면 인류애가 상실되는 기분..^^..
저런 사람은 진짜 어딜가던 꼭 있네여
걍 꺼지라하고 받지마세요
하..글만 봐도 빡치네요...잘 참으십니다ㅜㅜ 다 자업자득할거에요..!
진짜 그런손님 있어요ㅋㅋㅋ근데 전 그냥 저능아려니 생각합니다 상대방 배려와 사회적 의사소통은 지능문제라고 생각해서요ㅋㅋ
왜 그 식당에서 밥더달라고 직원한테 밥그릇 툭툭 치다가 지네 할아버지한테 밥그릇으로 대가리 쳐맞았다는 썰이 생각나네요
실존하는구나 그런 인간이.....
밥손님중에도 이런 사람있어요
그냥 아픈 사람이다 생각하고 환자다루듯합니다
어차피 올거고 어차피 바뀌지도 않을거고
스트레스받으면 나만 힘들고 ㅎ
그냥 환자라고 생각하셔요^^
화이팅~~합시다요♡
아,,저도 묘하게 기분나쁜 손님 있어욬ㅋㅋㅋㅋㅋㅋㅋ 자주오는 단골이신데, 제가 자동차도 없어보였는지,,,,자동차가 있냐면서,,,,;;;;;;;;;;;;무례함의 극치,,ㅠㅠ
내 정신건강을 위해서... 그냥 그러려니...가 답인거 같아요~~
진자 재수없네요 ;;;;
지능낮은사람이 저러더라구요 힘내세요
왜저럴까요 와중에 메모안쓰고 메모봤냐고 하는게 웃기네요 뭔 생각으로..?
아 오 개 빡 쳐
ㅋㅋ 어디에나 그런손님 있군요!?
저희도 전화 주문 받을때 부터 기분 더러운 손님
있습니다.
저도 그런 사람 있어요ㅋㅋ 걍 안왔으면 좋겠는데 까먹을만하면 한번씩 와서 불쾌하게 하고 가네요
맞아요.저는 별도로 진상손님들을 분류해나서 다시 왔을때 친절하게도 그렇다고 불친절하게도 안하는데 싫다는표정 좀 지어요. 안와도 그만이다 생각해요. 근데 그분들 다른매장에서도 똑같이 행동하더라구요. 그러니 또 와요. 좋아할사람 없거든요. 기세로 밀고나가세요.
저도 어제 싸울뻔… ㅋㅋㅋ 안왓음좋겟는데 또오는건 먼지..
메모도 없이 메모 안 봤냐고 하는 건 진짜 황당하네요..
픽업대 툭툭은 또 뭔지, 말을 해야 알죠 거참.
ㅋㅋㅋㅋ 툭툭이 진짜 뭐야ㅋㅋㅋ
메모도 없으면서 메모 안 봤냐고 하는 건 진짜 황당하네요....ㅠ
상상이됩니다 아오 ㅁㅊㄴ
아 진짜 손짓만 하는사람 너무싫어요
우리매장은 잘라달라고 손짓만 하는 사람 많아요
사람을 면전에 두고.. 말을 하시라고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