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불만이네요
작성자
작성일
2026-07-10 13:17
조회
33
프차 카페 운영 1년차에 접어들었는데요, 현금은 무조건 10만원으로 맞춰두고 만원은 한장, 오천원은 네장, 그 외 금액은 천원과 동전으로 교환해 놓고 있어요.
다른 가게들처럼 꼭 아메리카노 한잔 사면서 오만원을 주고 현금을 바꾸려는 손님이 가끔 있는데요. 그럴 때마다 잔돈이 없다고 하면 아 그래요라고 하며 카드로 결제하거나 소중히 품고 있던 천원을 내 주시곤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도 한 손님이 아메리카노를 시키면서 오만원을 던지더군요. 돈통을 한번 확인하는 시늉을 하며 잔돈이 없다고 하니까, 짜증을 내며 차로 가더니 카드로 결제를 하더라구요. 주문을 재차 확인하고 카드 보지도 않고 앞에 꽂아달라고 하니, 짜증낸다고 팍 꽂고는 빼는 순간도 단말기에 충격을 가했다죠. 질문을 해도 행동만 하고는 표정은 말하고 싶지 않은 듯이 보였습니다.
옆에 편의점도 있고 음식점도 여러 곳 있지만, 돈 쓰며 바꾸기 싫으니 제일 만만한 카페에 오신 것 같네요. 하 여름도 끝나가고, 하루가 멀다 하고 만만한 손님들이 하나씩 나타나고 있네요 ㅠㅠ 올해도 마른장마 같은데 사장님들 모두 힘내세요 ♥
다른 가게들처럼 꼭 아메리카노 한잔 사면서 오만원을 주고 현금을 바꾸려는 손님이 가끔 있는데요. 그럴 때마다 잔돈이 없다고 하면 아 그래요라고 하며 카드로 결제하거나 소중히 품고 있던 천원을 내 주시곤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도 한 손님이 아메리카노를 시키면서 오만원을 던지더군요. 돈통을 한번 확인하는 시늉을 하며 잔돈이 없다고 하니까, 짜증을 내며 차로 가더니 카드로 결제를 하더라구요. 주문을 재차 확인하고 카드 보지도 않고 앞에 꽂아달라고 하니, 짜증낸다고 팍 꽂고는 빼는 순간도 단말기에 충격을 가했다죠. 질문을 해도 행동만 하고는 표정은 말하고 싶지 않은 듯이 보였습니다.
옆에 편의점도 있고 음식점도 여러 곳 있지만, 돈 쓰며 바꾸기 싫으니 제일 만만한 카페에 오신 것 같네요. 하 여름도 끝나가고, 하루가 멀다 하고 만만한 손님들이 하나씩 나타나고 있네요 ㅠㅠ 올해도 마른장마 같은데 사장님들 모두 힘내세요 ♥

전생에 내가 역적질을 했구나 하고 털어버리세용 ^^
화이팅입니다~!!
꼭 저렇게 예의없는 사람들 있더라고요 무시하시고 저렇게 안 살아서 다행이다 오늘 하루 액땜했다라는 생각으로 보내버리세요ㅎㅎ 더 좋은 손님들 많이 오실 겁니다
카드 던지는 사람 진짜 왜 그러는건지 모르겠셈 ㅋㅋ
잔돈 없다는거 그게 뭐가 잘못이라고.. 카페가 환전소 아니셈.
카드 던지기가 더 에너지 낭비ㅎㅎ
잔돈 교환을 위해 5만원 내는 사람 - 잔돈 없다면 그냥 감 ㅋㅋㅋ
진짜 음료가 필요한 손님-잔돈 없다면 카드로 결제하심
현금 결제인데, 뭐가 문제일까요...저라면 기분좋게 결제하고 바꿔주겠네요..돈 던지는게 맞다면 그건 손님 잘못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