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대표 문영주 · 가맹사업 2008년 개시)의 창업비용은 공정거래위원회 등록 정보공개서(2025.12.31 공시) 기준 가맹점 부담금 합계 약 3억 980만 원(가입비 2,500만·교육비 150만·보증금 1,000만 원 포함)이고, 본사 공시 개설비용은 45평 기준 2억 4,330만~2억 7,510만 원(VAT 별도)입니다. 전국 가맹점 1,510개, 가맹점 평균 월매출 약 4,764만 원, 2024년 계약해지율 약 3.6%의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이며, 이 페이지는 양도양수 실매물 411건의 권리금·월매출·순수익을 신규창업 비용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프랜차이즈 창업 · 양도양수 실매물 비교
프랜차이즈와 양도양수 본사 매출을 확인하여 실매물을 월매출, 순수익, 투자비용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투썸플레이스 매물을 실제 운영 수치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업종별 매물 정보를 매출 흐름, 월비용, 투자비용, 면적, 운영 형태 같은 기준으로 정리해 조건에 맞는 후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공정위 등록 투썸플레이스 정보공개서 기준 가맹 현황 (2024년 실적)
| 전국 가맹점 수(2024년) | 1,510개 (직영 160개 별도, 전년 대비 26개 증가) |
| 신규개점 · 계약해지(2024년) | 신규개점 81건 · 계약해지 55건 |
| 폐점률(계약해지 ÷ 가맹점 수) | 약 3.6% |
| 가맹점 평균 매출액(2024년, 전국) | 연 5억 7,173만 원 (월평균 약 4,764만 원) |
| 면적(3.3㎡)당 평균매출액(2024년) | 연 1,005만 원 |
| 가맹점사업자 부담금 합계 | 309,800천원 (가입비 2,500+교육비 150+보증금 1,000+기타 27,330만 원) |
| 인테리어 비용(149㎡ 기준) | 8,650만 원 |
| 가맹계약기간 | 최초 3년 + 연장 1년 |
| 최근 3년 법 위반 사실 | 공시된 법 위반 사실 없음 (시정조치·민사소송·형의 선고 0건) |
출처: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정보제공시스템(franchise.ftc.go.kr) 등록 투썸플레이스 정보공개서,
등록번호 20080100618, 최종등록일 2025.12.31 공시분(2024년 실적 기준).
위 인테리어 기준면적(149㎡)은 공정위 공시 기준점포면적으로, 상단 요약표의 45평 견적과 면적 산정 방식이 달라 직접 비교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맹점사업자 부담금도 공정위 정보공개서 기준이며, 본사가 별도 공지하는 개설비용 견적과는 산정 항목이 달라 금액이 차이날 수 있습니다.
투썸플레이스 창업비용 — 본사 공시 + 별도비용 총정리 (2026)
| 본사 공시 창업비용(45평·전면 15M) | 2억 4,330만 ~ 2억 7,510만 원 (VAT 별도) |
| 인테리어(149㎡·45평 기준) | 8,650만 ~ 9,840만 원 (평당 192만~219만 원) |
| 장비·가구·간판 | 장비 7,590만~ · 가구 3,650만~ · 간판 790만~ 원 |
| 공정위 정보공개서 부담금 합계 | 3억 980만 원 (2024년 실적 기준) |
| 정보공개서 전문 | 가맹점 수·평균매출·부담금·본사 재무 전체 보기 → 투썸플레이스 정보공개서 요약 |
| 본사 견적서 외 별도비용 | 최소 2,820만 원 (아래 항목 합계) |
| 실제 필요 자금 | 약 3억 원대 초중반 (보증금 포함) |
본사 견적서에 없는 창업비용 — 최소 2,820만 원
| 냉·난방기 | 520만 ~ 670만 원 (본사 거래 선택 시 · 설치비 별도) |
| 최초 오픈비 | 2,300만 ~ 2,800만 원 (초도물품·비품·오픈판촉·인력교육) |
| SI관리비(점주 자체공사 시) | 평당 15만 원 · 45평 약 675만 원 (최대 1,000만 원) |
| 전기증설 | 창업조건 70Kw 이상 — 기존 점포 용량 미달 시 발생 |
| 철거 · 소방 · 급배수 공사 | 점포 상태에 따라 별도 |
출처: 투썸플레이스 본사 「가맹점 개설 안내」 공시 견적(45평·전면 15M 점포 기준, VAT 별도).
본사 안내 원문에 “상기 투자비는 매장형태 및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라고 명시돼 있어
점포 상태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집니다. 가맹비는 본사 공시 2,000만 원, 공정위 정보공개서 기준 2,500만 원으로
산정 항목이 달라 금액에 차이가 있습니다.
새로 여는 순서
새로 여는 순서는 아래 9단계입니다(본사 안내 기준).
| 1. 창업 문의 | 본사 홈페이지나 전화로 가맹점 창업을 신청합니다. |
| 2. 담당자 개별 상담 | 본사 담당자가 회사와 투썸플레이스 가맹 사업을 설명합니다. |
| 3. 후보지·상권분석·개설 승인 | 후보지를 정하면 본사가 상권과 사업타당성을 분석해 개설을 승인합니다. 점포가 없으면 본사가 물색을 돕고, 가맹신청서를 내고 정보공개서를 받는 것도 이 단계입니다. |
| 4. 가맹계약 | 가맹계약을 맺습니다. 계약기간은 최초 3년 + 연장 1년입니다(정보공개서). |
| 5. 가맹금·보증금·교육비 입금 | 가맹금 2,000만 원·교육비 150만 원(VAT 별도)과 보증금 1,000만 원(계약이 끝나면 돌려받음)을 냅니다. |
| 6. 실측·설계·시공 | 점포를 실측해 도면을 그리고 점주와 최종 협의한 뒤, 입찰로 시공업체를 정해 공사합니다(약 25~35일). 본사 견적서에 없는 별도비용이 최소 2,820만 원 더 듭니다(위 표). |
| 7. 직원 채용·교육 | 본사와 협의해 직원을 뽑고, 점주와 직원이 10일간 이론·실습 교육을 받습니다. |
| 8. 인허가·영업 준비 | 인허가 서류를 받고 카드 승인 등 영업 준비를 점검한 뒤 오픈 리허설을 합니다. |
| 9. 오픈 | 오픈 프로모션과 함께 영업을 시작합니다. 가맹점 평균인 월 약 4,764만 원(정보공개서)을 넘기는지부터 봅니다. |
계약 전에 꼭 — 본사는 정보공개서를 준 날부터 14일(변호사·가맹거래사 자문을 받으면 7일)이 지나야 가맹계약을 맺고 가맹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가맹사업법 제7조).
투썸플레이스 정보공개서 요약 보기 ›
출처: 절차·입금액 = 투썸플레이스 본사 홈페이지 «가맹점 개설 안내»(2026년 10월 22일 확인) · 계약기간·평균 월매출 = 공정위 정보공개서(2024년 실적) · 별도비용 = 위 «창업비용 총정리» 표.
서초 신규창업·송파 위례 양도양수 — 실제 사례로 비교
투썸플레이스 창업을 고민할 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겉으로 보면 신규창업은 권리금이 없으니 훨씬 저렴해 보이고, 양도양수는 권리금 때문에 부담이 크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 창업비용을 보증금까지 포함해 계산하면 두 방식은 비슷한 총투자금 범위 안에 들어옵니다.
서초 신규창업 사례와 송파 위례 양도양수 사례를 토대로, 같은 창업비용에서 어떤 차이가 생기는지를 정리했습니다.
서초 신규창업 사례와 본사 기준 창업비용
점포가이드에서 신규창업을 진행 중인 서초동 매장 기준입니다. 매장 면적은 약 45평, 전면 15m, 임대 보증금은 1억 원, 월 임대료는 관리비 포함 약 600만 원이며 바닥 권리금은 없습니다. 본사 기준 항목별 창업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맹비 (소멸성, VAT 별도) | 2,000만 원 |
| 본사 보증금 (계약 종료 시 반환) | 1,000만 원 |
| 교육비 (이론·실습 교육 10일) | 150만 원 |
| 인테리어 (평당 192만~219만 원) | 8,650만 ~ 9,840만 원 |
| 기획관리비 (인테리어 설계비) | 500만 원 |
| 간판·사인물 (전면 15m 기준) | 790만 ~ 1,320만 원 |
| 가구 (의자·테이블 등) | 3,650만 ~ 4,320만 원 |
| 장비·설치류 (커피머신·쇼케이스·냉장고 등) | 7,590만 ~ 8,380만 원 |
| 합계 (45평·전면 15m·본사 보증금 포함) | 약 2억 4,330만 ~ 2억 7,510만 원 |
권리금이 없어 초기 투자금은 상대적으로 줄지만, 본사가 요구하는 인테리어·장비 사양에 따라 최종 금액은 달라집니다. 위 합계는 본사 보증금 1,000만 원을 포함한 금액이며(가게 임대 보증금 1억 원은 별도), 초도물품·POS·폴딩도어 등 부대비용까지 더하면 보증금 포함 약 3억 원대 초중반까지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무엇보다 매출 데이터가 없어 창업자가 스스로 상권분석과 리스크를 감당해야 한다는 점이 신규창업의 가장 큰 변수입니다.
송파 위례 양도양수 사례
송파 위례 쇼핑몰 내 양도양수를 진행한 50평 규모 투썸플레이스 매장입니다. 보증금 1억 2천만 원, 월 임대료 700만 원, 관리비 230만 원, 창업비용 2억 6천만 원으로 총투자금은 약 3억 8천만 원입니다.
| 매장 면적 | 약 50평 (쇼핑몰 내) |
| 보증금 | 1억 2천만 원 |
| 월 임대료 / 관리비 | 700만 원 / 230만 원 |
| 창업비용 (권리금 포함) | 2억 6천만 원 |
| 월 매출 / 순익 | 약 4,733만 원 / 약 800만 원 |
| 총 투자금 | 약 3억 8천만 원 |
신규창업과 총투자금은 비슷하지만, 차이는 매출 데이터가 이미 확보돼 있다는 점입니다. 즉시 영업이 가능하고 기존 고객층과 매출 구조를 그대로 이어받을 수 있는 것이 양도양수의 강점입니다. 다만 권리금이 포함돼 초기 부담이 크고, 경우에 따라 시설 리뉴얼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같은 금액대에서 달라지는 선택 기준
같은 3억대 중후반을 쓴다면 어떤 게 더 나을까요. 기준은 매출입니다. 월 5,500만 원 이상을 안정적으로 찍을 수 있는 입지라면 권리금이 없는 신규창업이 유리합니다. 하지만 4,000만 원대 수준이라면 이미 매출이 검증된 양도양수가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핵심은 불확실성입니다. 신규창업은 오픈 전까지 매출을 알 수 없어 이 불확실성이 가장 큰 리스크로 작용합니다. 반대로 양도양수는 권리금이 부담되지만 매출 데이터가 확보돼 있어 예측 가능성이 높습니다.
권리금 구조와 상권분석
양도양수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권리금 시세입니다. 권리금은 단순 추가 비용이 아니라 시설권리금·영업권리금·바닥권리금으로 나뉘어 형성됩니다. 핵심은 영업권리금으로, 해당 입지에서 일정 매출을 내고 있다는 점이 반영된 금액입니다. 매출 대비 권리금 비율이 시세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신규든 양도양수든 상권분석은 필수입니다. 신규는 상권이 자리 잡을 수 있을지가 매출의 성패를 좌우하고, 양도양수는 이미 입증된 상권이지만 인근에 신규 상권이나 경쟁 브랜드가 들어오면 매출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후보 매장의 상권 변화 가능성까지 미리 점검해야 합니다.
실무에서 꼭 확인해야 할 것들
신규는 본사 기준 인테리어 비용과 장비 사양이 정해져 있어 예상보다 창업비용이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보증금을 낮추면 초기 부담은 줄지만 임대차 안정성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양도양수는 창업비용 외에 본사 가맹 변경 비용이나 교육비가 추가될 수 있으므로 총투자금 산정 시 포함 여부를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제시된 매출 자료는 포스, 부가세 신고 자료 등으로 교차 검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투썸플레이스는 가맹계약 기간이 최초 3년, 이후 1년씩 연장되는 구조이고, 양도양수 진행은 본사 교육·명의변경 절차까지 통상 3개월 이상 잡아야 합니다. 결국 어느 쪽이 무조건 유리하다고 할 수는 없으며, 같은 창업비용이라면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와 원하는 운영 방식에 따라 선택이 갈립니다. 점포가이드 상권분석으로 후보 매장의 상권부터 먼저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투썸플레이스 창업비용은 얼마인가요?
공정위 정보공개서 기준 가맹점 부담금 합계는 약 3억 980만 원(가입비·교육비·보증금 포함)이고, 45평·전면 15m 기준 본사 개설비용은 약 2억 4천만 원에서 2억 7천만 원 수준입니다. 여기에 보증금을 포함하면 신규창업 총투자금은 약 3억 원대 초중반까지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본사가 요구하는 인테리어와 장비 사양에 따라 최종 금액은 달라질 수 있어, 매장 면적과 전면 조건에 맞춘 본사 상세 견적이 필요합니다.
투썸플레이스 한 달 수익은 얼마나 되나요?
공정위 정보공개서(2024년 실적) 기준 가맹점 평균 매출은 월 약 4,764만 원입니다. 남는 돈은 임대료·인건비 등에 따라 매장마다 크게 다릅니다. 이 페이지의 양도양수 실사례(송파 위례 쇼핑몰 50평)는 월매출 약 4,733만 원에 순익 약 800만 원이었고, 신규는 월 5,500만 원 이상을 안정적으로 낼 수 있는 입지인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투썸플레이스 가맹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본사 홈페이지의 가맹점 개설 안내 기준으로 창업 문의 → 담당자 개별 상담 → 후보지 선정·상권분석·본사 개설 승인(가맹신청서 접수·정보공개서 제공) → 가맹계약 → 가맹금·보증금·교육비 입금 → 실측·설계·시공(공사 약 25~35일) → 직원 채용·교육(10일) → 인허가·영업 준비(오픈 리허설) → 오픈 순서입니다. 가맹계약 전에는 정보공개서를 받고 14일(변호사·가맹거래사 자문을 받으면 7일)이 지나야 계약하고 가맹금을 낼 수 있습니다(가맹사업법 제7조).
투썸플레이스 창업 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본사 견적은 45평·전면 15m 기준 2억 4,330만~2억 7,510만 원(VAT 별도)이지만, 냉·난방기·최초 오픈비 등 견적서에 없는 비용이 최소 2,820만 원 더 들고 기존 점포 전기가 70Kw에 못 미치면 증설비도 생깁니다. 본사가 정한 인테리어·장비 사양 때문에 예상보다 비용이 오를 수 있고, 신규는 오픈 전까지 매출을 알 수 없으니 월 5,500만 원 이상을 안정적으로 낼 입지인지 상권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투썸플레이스 가맹점 수와 폐점률은 공식적으로 어느 정도인가요?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정보제공시스템에 등록된 투썸플레이스 정보공개서(2025.12.31 공시분, 2024년 실적) 기준으로 전국 가맹점 수는 1,510개(직영 160개 별도)이며, 2024년 한 해 신규개점 81건, 계약해지 55건으로 폐점률은 약 3.6% 수준입니다. 가맹점 평균 매출액은 연 5억 7,173만 원(월평균 약 4,764만 원)입니다. 지역·상권에 따라 실제 매출은 차이가 클 수 있어 예상 매물 상담 시 지역별 수치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투썸 창업과 투썸플레이스 창업은 같은 브랜드인가요?
네, 같은 브랜드입니다. «투썸»은 «투썸플레이스(A TWOSOME PLACE)»를 줄여 부르는 말입니다. 이 페이지의 가맹점 수·평균 매출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투썸플레이스» 정보공개서 기준이고, 실매물은 투썸플레이스 양도양수 매물을 모은 것입니다.